4월 4~5일 무의도 무렝게티 다녀왔습니다. 사진 정리가 이제 끝나 늦게 올려욯ㅎ 8살 아이까지 해서 남자 다섯명. 박지까지 1시간 정도인데 생각보다 안 힘들어요. 근데 새 등산화 킨 단화 신고 간 사람이 발목이 좀 고생했습니다 ㅎㅎ 발목 잡아주는 등산화면 무리없이 올라갈 수 있는 코스예요. 10시 반쯤 출발했는데 도착하니까 텐트 5동 정도 있었고, 3시부터 사람들이 많이 오더라고요. 좋은 자리 원하면 2시 반 도착 목표로 잡는 게 나을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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