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릿지 마운틴 기어'는
대표인 제가 혼자서 만드는 브랜드가 아닙니다.
저희 직원들이 만드는 브랜드도 아닙니다.

처음에는 저 혼자 작은 아파트의 재봉틀에서 시작했지만, 지금의 저희 제품은 많은 이들의 손을 거쳐 탄생합니다.

저는 그들을 '하청 업체'라고 칭하지 않습니다.
동등하게 협동하며 최고의 제품을 함께 만드는,
오랜 시간에 걸쳐 찾아낸 저희의 소중한 '파트너'입니다.

여러분의 옷장에 저희의 제품이 도착하기까지
어떤 과정을 거치는지,
왜 릿지여야만 하는지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𝖢𝗈𝗅𝗅𝖺𝖻𝗈𝗋𝖺𝗍𝗈𝗋시리즈는 바로 그런 고집에서 출발한 소개문입니다.

'이 브랜드는 이런 훌륭한 소재를 쓴대!'라고 말하듯이,
'이 브랜드는 이런 대단한 공장에 수주를 맡긴대!'라는 말이 브랜드의 가치와 제품의 퀄리티를 보증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저는 봉제 공장 또한 하나의 브랜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 릿지 마운틴 기어 대표, '쿠로사와 유스케'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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